탈원전을 목표로 했던 벨기에가 방침을 전환해 원자력에 집중, 사업 인수를 위한 독점 교섭 개시
Belgium, which had aimed to phase out nuclear power, changes course and focuses on nuclear energy, beginning exclusive negotiations to acquire a business

TL;DR AI
1분핵심 요약
벨기에 정부가 2003년 탈원전 방침을 뒤집고 원자력 중시로 정책을 전환했다.
ENGIE가 보유·운영하는 국내 7기 원자로와 관련 자산 인수를 위해 독점 교섭에 들어갔다.
이번 협상에는 폐로·해체 중단도 포함되며, 최종 합의 여부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벨기에는 전력 안정 공급과 에너지 안보를 우선해 2026년 10월까지 주요 조건 합의를 목표로 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