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천 건의 뇌 스캔, 야간 근무의 우려스러운 결과를 드러내다
Thousands of Brain Scans Reveal A Worrying Consequence of Night Shifts

TL;DR AI
1분핵심 요약
영국 바이오뱅크 MRI 연구에서 장기 교대근무가 오른쪽 시상과 왼쪽 편도체의 미세한 용적 감소, 그리고 일부 백질 저하와 연관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런 뇌 변화는 기억, 감정, 수면 조절과 관련된 인지검사 성적 저하와 약하게 연결됐다.
연구진은 교대근무를 중단하면 일부 변화가 부분적으로 회복될 가능성도 확인했다.
이번 결과는 만성적인 일주기 교란이 뇌에 측정 가능한 흔적을 남길 수 있음을 시사하지만, 전반적 건강 영향은 아직 불확실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