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오야마 의류, ‘공조 웨어’ 출시… 비즈니스 현장에서 ‘단정한 느낌’ 연출
Aoyama Clothing launches "air-conditioned wear" to create a polished look in business settings

TL;DR AI
1분핵심 요약
青山商事가 7월 22일 비즈니스 현장에 어울리는 공조 웨어를 출시했다.
재킷과 셔츠 요소를 섞은 ‘셔츠 아우터’형 디자인으로, 외관을 깔끔하게 유지하기 쉽다.
팬으로 옷이 과하게 부풀지 않도록 설계해 냉방 효과와 단정한 인상을 함께 노렸다.
가격은 팬과 배터리 포함 1만7490엔으로, 오피스·영업 현장의 폭염 대안이 될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