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가 ‘데스티니 2’ 지원을 사실상 0으로 줄이는 것은 잘못됐다
Sony Is Wrong to Reduce ‘Destiny 2’ Support to Absolute Zero

TL;DR AI
1분핵심 요약
번지는 Destiny 2의 6월 업데이트가 마지막 대형 콘텐츠 업데이트가 될 것이며, 이후에는 작은 버그 수정 패치만 제공된다고 밝혔다.
기사에서는 소니가 여전히 이용자가 있는 라이브 서비스 게임인 Destiny 2를 사실상 종료하기보다 유지보수 모드로 계속 운영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의미 있는 지원을 중단하면 이용자 수가 줄고 커뮤니티 신뢰가 흔들리며, 아직 가치가 있는 IP를 낭비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일부에서는 Destiny 2 지원 인력이 Marathon으로 이동하거나 해고될 수 있다는 점도 걱정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