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CEO, GeForce에 CUDA 강제 도입이 회사를 위협했지만 최대 경쟁우위가 됐다고 밝혀
NVIDIA CEO says CUDA gamble on GeForce nearly threatened the company but became its biggest moat

TL;DR AI
1분핵심 요약
젠슨 황은 GeForce에 CUDA를 적용한 것이 회사에 큰 도박이었다고 말했다.
도입 과정에서 비용이 약 50% 늘고 총이익률은 약 35%였으며 시가총액은 약 15억 달러로 떨어졌다.
FP32 지원과 프로그래머블 셰이더가 GPU의 연산 활용을 가능하게 했고 CUDA는 성과를 내기까지 약 10년이 걸렸다.
그는 CUDA 확산을 이끈 주체로 GeForce를 지목하고 현재 CUDA가 엔비디아의 큰 경쟁우위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