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반만 태웠다 - 36Kr
Only Burned Half the Game - 36Kr

TL;DR AI
1분핵심 요약
마이크로소프트 실적이 촉발한 미국 기술주 랠리가 반도체·AI 섹터 전반으로 번지며 글로벌 증시를 끌어올렸다.
한국 KOSPI는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 급등, 최태원 회장의 저가 매수 발언, 견조한 수출 지표에 힘입어 사상 최고치 수준까지 뛰었다.
반면 A주는 장 초반 테크주가 동반 상승했지만 오후 들어 상승폭을 반납하며, 글로벌 훈풍의 지속성이 약함을 드러냈다.
PMI 둔화, 일본·한국의 금리 결정, 연준 내 의견차, 중동 긴장에 따른 유가 상승이 시장의 변동성을 키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