퀄컴 스냅드래곤 C 칩, 초저가 노트북 겨냥… MacBook Neo가 저가 노트북 시장 재편
Qualcomm’s Snapdragon C chip eyes dirt-cheap laptops as MacBook Neo redraws budget lines

TL;DR AI
1분핵심 요약
퀄컴이 약 300달러대 보급형 노트북용 ‘스냅드래곤 C 플랫폼’을 공개했다.
이 ARM 칩은 통합 AI 지원과 종일 배터리 수명을 목표로 설계됐다.
에이서, HP, 레노버가 올해 말 이 칩을 탑재한 제품을 출시할 계획이다.
퀄컴은 윈도우 노트북을 애플의 보급형 맥북 네오에 맞서는 저가 대안으로 내세우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