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 폭염 취약계층 지원에 이동 카페 투입
Starbucks deploys mobile café to support vulnerable groups during heatwave

TL;DR AI
1분핵심 요약
스타벅스 코리아가 이동형 커피 트레일러 ‘스:벅차’로 복지관, 농가, 사회복지시설, 물류센터 등을 찾아 아이스 음료와 냉방용품을 전달했다.
한국사회복지협의회에는 5,000만원을 후원해 혹서기 취약계층 지원 사업에 쓰이도록 했다.
이번 활동은 폭염에 취약한 이웃과 현장 근무자를 직접 돕는 민간기업의 사회공헌·지역 상생 사례로 평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