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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TT, 공도 포함 자율주행 실증 필드 ‘Co-Creation Hub’

NTT’s autonomous driving demonstration field "Co-Creation Hub" including public roads

TL;DR AI

핵심 요약

1분
  1. NTT모빌리티는 무사시노 연구개발센터 인근의 공도까지 포함한 자율주행 실증 거점 Co-Creation Hub를 가동했다.

  2. 이번 실증은 번화가와 주거지 등 여러 경로에서 개조한 e-Palette와 시에나를 활용해 진행된다.

  3. 주행 품질, 안전성, 원격 모니터링과 관제, 통신, 스마트 폴 연계를 집중 검증한다.

  4. 공도 환경의 장기 실증을 통해 지자체와 교통사업자가 도입하기 쉬운 자율주행 서비스 모델을 마련하는 것이 목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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