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 폭염 장기화에 농작물·축산 피해 현장 예찰
Gwangyang conducts field inspections for crop and livestock damage amid prolonged heatwave

TL;DR AI
1분핵심 요약
광양시는 8월 말까지 폭염으로 인한 농작물·축산 피해를 막기 위해 현장예찰을 강화한다.
시와 농업기술센터 인력 70여 명이 논·밭, 과수원, 시설하우스, 축산농가를 점검한다.
관수 상태, 환기, 축사 냉방, 가축 관리, 농업인 온열질환 예방까지 함께 살필 계획이다.
지속되는 폭염으로 인한 생육 저하와 축산 피해, 건강 악화를 줄이기 위한 조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