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인의 퍼스널 스페이스는 넓은 편, 이탈리아인과의 비교 실험에서 밝혀져
Japanese people have a wider personal space, comparative experiment with Italians reveals

TL;DR AI
1분핵심 요약
오사카와 로마의 공개 행사에서 92명의 일본인과 92명의 이탈리아인을 대상으로 VR 기반 개인 공간 선호를 비교한 연구가 진행됐다.
일본 참가자들은 이탈리아 참가자보다 가상 인물과 더 큰 거리를 두는 것을 편안하게 느꼈다.
양국 참가자 모두 더 매력적이거나 신뢰할 만하다고 느낀 아바타에는 더 가까이 다가갔다.
이번 연구는 문화권에 따라 개인 공간 선호가 다르며, VR이 실제 현장에서 사회적 행동을 측정하는 데 유용하다는 점을 보여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