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광섭 AI 진테제] AI시대 개인 몸값… '능력'이 아니라 '복제 가능성'
[Ahn Kwang-seop AI Antithesis] In the AI era, an individual’s worth... not 'ability' but 'replicability'

TL;DR AI
1분핵심 요약
AI 시대에는 복제 가능한 능력은 가치가 떨어지고, 복제하기 어려운 신뢰·판단·관계는 더 높은 보상을 받는 구조가 강화되고 있다.
칼럼은 중국 청두의 AI 엔지니어와 미국 플로리다의 소규모 인플루언서 사례를 통해 프리랜스와 광고, 크리에이터 경제의 변화를 짚었다.
관련 연구와 시장 데이터는 자동화가 반복 업무의 가격을 낮추고 있으며, 한국에서도 플랫폼 노동 확대와 소득 구조 재편이 진행 중임을 보여준다.
개인과 조직의 경쟁력은 결국 위임할 수 없는 판단과 신뢰 자산을 얼마나 지키느냐에 달려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