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green의 새로운 축구공 모양 트래커, 최대 7년 배터리 수명
Ugreen’s new soccer ball-shaped tracker has up to 7 years of battery life

TL;DR AI
1분핵심 요약
유그린이 애플 ‘나의 찾기’용 트래커 2종, 축구공 형태의 FineTrack 2와 더 작은 FineTrack Mini 2를 공개했다.
두 제품 모두 방수 기능과 110dB의 큰 경보음을 갖췄고, 600mAh CR2450 배터리를 사용한다.
유그린은 이 트래커들이 약 5~7년간 사용할 수 있다고 밝혀, 경쟁 제품보다 배터리 수명이 매우 길다.
다만 배터리가 밀봉돼 교체할 수 없어, 결국에는 폐기형 전자폐기물이 된다는 점이 단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