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토퍼 놀란의 《오디세이》, 영화계 최근 최고의 트렌드 중 하나를 이어간다
Christopher Nolan's The Odyssey Continues One of the Best Recent Trends in Movies

TL;DR AI
1분핵심 요약
크리스토퍼 놀란의 <오디세이> 러닝타임이 2시간 52분으로 확정됐다.
이는 <오펜하이머>에 이어 놀란의 두 번째로 긴 작품이다.
이번 길이는 최근 할리우드의 장편 블록버스터 선호 흐름과도 맞닿아 있다.
방대한 캐스팅과 신화적 서사를 충분히 담아낼 여유도 확보하게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