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브노티카2로 굳힌 두 번째 성장축…크래프톤, ‘멀티 IP’시대 연다
Subnautica 2 bolsters its second growth engine…Krafton opens the era of ‘multi-IP’
TL;DR AI
1분핵심 요약
크래프톤은 PUBG 의존도를 낮추고 서브노티카2를 앞세운 멀티 IP 성장 전략을 본격화하고 있다.
서브노티카2는 얼리액세스 22일 만에 500만장 판매를 기록했고, PUBG는 신규 모드와 UGC 기반 플랫폼화로 외연을 넓혔다.
상반기 사상 최대 실적을 냈지만, 언아웃 관련 비용 반영으로 2분기에는 순손실을 기록했다.
크래프톤은 게임스컴에서 신작 5종을 공개하고 ADK와 AI 투자 성과도 검증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