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화는 계속해서 게를 만들어내지만, 핵심 특징은 단 한 번만 진화했다
Evolution Keeps Making Crabs – But a Key Feature Has Only Evolved Once

TL;DR AI
1분핵심 요약
50종의 진짜 게를 분석한 새 연구는 옆걸음이 진짜 게의 공통 조상에서 단 한 번 진화했음을 시사한다.
이 형질은 약 2억 년 전, 트라이아스기-쥐라기 대멸종 이후에 나타났을 가능성이 크다.
연구진은 보행 행동과 유전 정보를 결합해, 이동 방식의 진화와 게형 몸매의 진화를 구분했다.
게 같은 몸 형태는 여러 번 독립적으로 진화했지만, 옆걸음은 드문 공통 혁신이었다.
이 결과는 진짜 게가 왜 매우 성공적인 갑각류 집단이 되었는지 설명하는 단서를 제공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