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블 수장 “양보다 질에 집중” 위해 3년간 영화 4편만 선보인다
Marvel Boss Says We're Only Getting Four Movies In Three Years to 'Focus on Quality' Over Quantity

TL;DR AI
1분핵심 요약
케빈 파이기는 마블 스튜디오가 브랜드 과확장을 막고 작품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영화 편성을 줄이고 있다고 밝혔다.
마블은 2027년 개봉작을 1편만 잡아뒀고, 향후 3년간도 총 4편만 계획하고 있다.
이번 조정은 프랜차이즈 과부하를 줄이고 다음 어벤져스 영화들을 중심으로 동력을 다시 만들려는 움직임으로 보인다.
빡빡해진 일정에는 Avengers: Doomsday, Avengers: Secret Wars, Ghost Rider, Panther III, Nova 등이 포함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