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 야심 키우는 중국, 우주비행사를 1년간 궤도에 ‘거주’시키는 중대 도약 눈앞
In its space ambitions, China is on the verge of taking a critical step: putting an astronaut to "live" in orbit for a year

TL;DR AI
1분핵심 요약
중국의 선저우 23호 임무가 우주비행사 3명을 태우고 톈궁 우주정거장에 도킹했다.
승무원 2명은 약 6개월 체류하고, 1명은 예정대로 1년간 궤도에 머물게 된다.
장기 체류를 통해 미세중력이 신체와 정신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할 계획이다.
중국은 이번 임무가 우주 프로그램 확대와 2030년 달 착륙 목표를 향한 또 한 걸음이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