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생체 반창고’, 치료 단백질을 지속적으로 전달해 상처 치유 속도 높여
New ‘living bandage’ continuously delivers therapeutic proteins to speed wound healing

TL;DR AI
1분핵심 요약
라이스대 연구진이 상처 부위에서 사이토카인을 지속적으로 분비하는 생체적합성 ‘리빙 밴드에이드’를 개발했다.
생쥐와 돼지 실험에서 이 패치는 상처 치유를 더 빠르게 했고, 주요 조직 재생 경로도 활성화했다.
이 시스템은 하이드로젤 매트릭스와 ARPE-19 세포를 활용해 IL-10, IL-12, TGF-β 같은 단백질을 국소 전달한다.
만성 상처 같은 난치성 상처 치료에 도움이 될 수 있으며, 국소 단백질 전달이 필요한 다른 질환에도 응용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