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코리아, 화상 아동 치료비 8800만원 전달
Nexon Korea donates 88 million won for burn-injured children's treatment

TL;DR AI
1분핵심 요약
넥슨코리아가 임직원 참여형 기부 프로그램 ‘더블유(Double U)’로 마련한 8800만2000원을 세이브더칠드런에 기부했다.
기부금은 저소득가정 화상 아동 18명의 첫 수술과 초기 집중 치료에 사용된다.
임직원 모금, 회사의 매칭 그랜트, 창립 30주년 다큐멘터리 수익금이 함께 더해져 조성됐다.
기업의 참여형 기부가 의료비 부담을 덜고 사내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사례로 의미가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