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임브리지 연구팀, 희토류 금속 매장지 찾는 데 도움 주는 ‘새로운 지도책’ 제작
Cambridge team makes ‘new atlas’ to help find critical rare earth metal deposits

TL;DR AI
1분핵심 요약
캠브리지 연구진이 지구에서 가장 두껍고 오래된 대륙의 가장자리와 희토류 매장지를 연결한 글로벌 예측 지도를 만들었다.
연구팀은 9,000개의 암석 시료 화학 데이터와 지진 데이터를 분석해 희토류를 포함한 암석이 형성될 가능성이 높은 곳을 찾아냈다.
이 지도는 스마트폰, 전기차, 풍력터빈 등에 쓰이는 핵심 광물의 국내 공급원을 찾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그 결과 중국 의존도를 낮추고 서방 국가들의 공급망 안정성을 높일 가능성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