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미통위, 크리에이터 해외 IP 사업 지원…100억 원 상담 성과
Korea's media regulator supports creators' overseas IP business...10 billion won in consultation results

TL;DR AI
1분핵심 요약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와 한국전파진흥협회가 라스베이거스 2026 라이선싱 엑스포에 국내 디지털 크리에이터 10개팀의 참가를 지원했다.
참가팀은 155건의 기업 매칭과 약 665만달러 규모의 계약 상담 성과를 거뒀다.
지원 내용에는 1대1 미팅 관리, 상담 부스 운영, 통번역 서비스가 포함됐고, 전년보다 실적도 늘었다.
방미통위는 중국 라이선싱 엑스포 지원과 사후 법률·전략 자문도 이어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