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TT, 데이터센터 3배로 증설… AI 수요 대응, 시마다 아키라 사장 "추론 용도 확대될 것"
NTT to triple data center capacity to meet AI demand; President Akira Shimada says, "Inference use cases are expanding"

TL;DR AI
1분핵심 요약
NTT가 AI 수요 급증에 대응하기 위해 2033회계연도까지 국내 데이터센터 용량을 300MW에서 1GW로 3배 이상 확대할 계획이다.
라피다스용 신규 센터, 도쿄의 액체냉각형 도심 데이터센터, 해저케이블로 연결되는 후쿠오카 사이트 등 AI 대응 시설을 추가한다.
NTT는 AI 추론 수요가 계속 늘어날 것으로 보고, 데이터센터를 전국적으로 분산해 일본의 디지털 인프라와 경쟁력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