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MARC는 2012년부터 공개되어 왔지만, 도메인의 68.4%는 여전히 이를 강제하지 않는다 | Hacker News
DMARC Has Been Public Since 2012. 68.4% of Domains Still Don't Enforce It | Hacker News
TL;DR AI
1분핵심 요약
Hacker News에서 대부분의 도메인이 아직 DMARC를 강제하지 않는다는 보고를 두고 논쟁이 벌어졌다.
일부는 DMARC가 스팸과 피싱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되는 필수 인프라라고 봤지만, 다른 쪽은 효과가 제한적이라고 지적했다.
댓글에는 합법적인 고객 메일이 DMARC 때문에 차단되거나, SPF/DKIM/DMARC를 통과한 스팸이 여전히 들어온 사례가 나왔다.
포워딩, Outlook·Gmail·Microsoft 365 같은 주요 제공업체의 처리 방식도 인증 문제와 오탐을 키우는 요인으로 언급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