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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온에서 1분 만에 전기차 배터리 금속 65%를 회수하는 수계 방식

Water-based method recovers 65% of EV battery metals in one minute at room temperature

TL;DR AI

핵심 요약

1분
  1. 라이스대 연구진이 사용 후 리튬이온 배터리를 상온의 물 기반 공정으로 재활용하는 기술을 개발했다.

  2. 하이드록실아민염화물을 활용해 핵심 금속의 약 65%를 1분 만에 추출했고, 처리 시간을 조금 늘리면 일부 금속은 75% 이상 회수했다.

  3. 이 방법은 기존 방식보다 더 빠르고 저렴하며, 독성도 낮은 EV 배터리 재활용이 될 수 있다.

  4. 리튬·코발트·니켈·망간 같은 핵심 광물의 공급망 확보에도 도움이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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