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 바꾸기English
이전 목록

철권 디렉터 하라다 카츠히로, SNK 산하에서 자신만의 스튜디오로 복귀

Tekken Director Katsuhiro Harada Is Back With His Own Studio Under SNK

TL;DR AI

핵심 요약

1분
  1. 철권 시리즈의 베테랑 Katsuhiro Harada가 Bandai Namco를 떠난 뒤 도쿄에 VS Studio를 출범했다.

  2. VS Studio는 SNK의 자회사로 운영되며, Harada가 창의적 방향을 맡고 인력 채용도 주도한다.

  3. 이번 행보로 대형 격투게임 제작자가 SNK 진영에 합류해, 신규 경쟁과 협업 가능성이 커졌다.

  4. 또한 SNK의 사우디계 자본 배경이 부각되며, 게임 업계에서 걸프 투자 영향력도 재조명됐다.

원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