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븐 킹, Netflix 새 1위 작품을 거침없이 추천… “완전히 즐거운 작품”
Stephen King unreservedly recommends Netflix’s new No. 1: it’s “an absolute pleasure”

TL;DR AI
1분핵심 요약
넷플릭스 신작 시리즈 ‘The Boroughs: Jubilación rebelde’가 전 세계 560만 조회수를 기록하며 공개 직후 플랫폼 최상위권에 올랐다.
제프리 애디스와 윌 매슈스가 만든 이 작품은 알프레드 몰리나를 비롯해 지나 데이비스, 빌 풀먼이 출연하는 호러·SF 혼합작이다.
스티븐 킹은 공개 당일 이 시리즈를 “완전한 즐거움”이라고 극찬하며, 모든 에피소드가 이미 공개됐다고 강조했다.
이번 추천은 넷플릭스가 ‘기묘한 이야기’ 이후 새로운 장르 프랜차이즈를 키우는 데 힘을 보탤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