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의 Pippin 콘솔, 오늘 출시 30주년… 너무 비싸고 너무 느리다는 이유로 외면받아 4만2,000대만 판매
Apple’s Pippin console launched 30 years ago today — shunned by the public as too expensive and too slow, only 42,000 units were sold

TL;DR AI
1분핵심 요약
애플의 핍핀(Pippin)은 1996년 밴다이와 함께 선보인 CD-ROM 기반 홈 엔터테인먼트 기기였다.
하지만 높은 가격, 낮은 성능, 부족한 소프트웨어 지원으로 경쟁기기보다 크게 밀렸다.
결국 판매량은 약 4만2천 대에 그쳤고, 1997년 단종됐다.
핍핀은 애플의 콘솔 시장 진입 실패 사례로 자주 거론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