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epSeek에서 Kimi K3까지: 제번스의 역설이 컴퓨트가 왕임을 재확인한 18개월, AI 투자 논리를 바꾸다
From DeepSeek to Kimi K3: 18 Months That Changed AI Investment Logic as Jevons Paradox Reaffirms Compute Is King

TL;DR AI
1분핵심 요약
Kimi K3, DeepSeek-R1 같은 더 효율적인 AI 모델이 오히려 컴퓨트 수요를 줄이지 않고, 학습·추론 사용량을 더 키우고 있다.
이 영향으로 구글 등 하이퍼스케일러의 데이터센터·AI 인프라 투자도 계속 확대되고 있다.
대규모 인프라 지출에 대한 시장 반응은 예전보다 덜 부정적이며, AI 하드웨어·메모리 주가가 상대적으로 강세를 보이고 있다.
GPU, HBM, DRAM 공급이 타이트해 효율 개선이 총 AI 소비를 줄이기보다 오히려 늘릴 수 있다는 점이 부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