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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용균 단장 "2035년이 되면 과학자가 곧 하나의 연구소"

Director Yoo Yong-gyun: "By 2035, a scientist will effectively be a research institute"

TL;DR AI

핵심 요약

1분
  1. 한국과학기자협회 행사에서 유용균 단장은 AI가 과학자의 연구 방식과 역할을 근본적으로 바꿀 것이라고 말했다.

  2. 국가과학AI연구센터는 8월 1일 정식 출범하며, 올해는 시제품 서비스, 내년에는 정식 서비스를 준비 중이다.

  3. 행사에서는 AI 반도체, 바이오 혁신, 에이전트 AI, 언론의 역할 등도 함께 논의됐다.

  4. 유 단장은 2035년쯤이면 과학자 한 명이 AI 연구 플랫폼을 통해 하나의 연구소처럼 일하는 시대가 올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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