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데마 피게×스와치 등장… 그 로열 오크가 팝한 회중시계로
Audemars Piguet x Swatch Debut: The Royal Oak Becomes a Pop Pocket Watch

TL;DR AI
1분핵심 요약
스와치 그룹 재팬이 오데마 피게의 로열 오크 디자인에서 영감을 받은 포켓워치 ‘로열 팝’을 공개했다.
수동 와인딩 방식이며, 스와치의 SISTEM51 무브먼트를 탑재해 최대 90시간 파워리저브를 제공한다.
제품은 8가지 색상으로 출시되며, 5월 16일부터 일부 스와치 매장에서 한정 수량 판매된다.
가격은 57,200엔 또는 61,600엔으로, 고급 시계 디자인을 보다 접근 가능한 컬렉터블로 바꾼 협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