닐 블롬캠프, 새 AI 단편영화로 팬들 반발 사
Neill Blomkamp irks fans with his new AI short film

TL;DR AI
1분핵심 요약
닐 블롬캠프가 바이트댄스의 Seed 2.0 비디오 모델로 만든 13분짜리 AI 단편 영화 '나이트본'을 공개했다.
실제 인물의 라이선스 초상까지 사용했지만, 온라인에서는 작품이 영혼 없고 AI 의존적이라는 비판이 쏟아졌다.
이 작품은 에드리언 차이코프스키의 'Echopraxia'에서 느슨하게 영감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반발은 영화에서 생성형 AI가 인간 배우와 제작자의 역할을 대체하는 데 대한 거센 거부감을 보여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