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대학생, iMessage용 AI 소셜 네트워크 구축 위해 510만 달러 프리시드 투자 유치
Two college kids raise a $5.1 million pre-seed to build an AI social network in iMessage

TL;DR AI
1분핵심 요약
예일대 재학생 창업자 2명이 설립한 AI 소셜 네트워킹 스타트업 Series가 510만 달러 규모의 프리시드 투자를 유치했다.
이 앱은 iMessage에서 사용자가 만나고 싶은 사람을 설명하면, 스와이프형 ‘shares’와 비공개 채팅으로 연결해 전화번호 노출 없이 매칭해준다.
이번 라운드에는 Pear VC, 스티브 허프먼, 에드워드 티안, 아이크람 마그돈-이스마일 등이 참여했다.
이번 투자로 AI 기반 소비자 앱과 Z세대 네트워킹, 따뜻한 소개(warm introductions) 서비스에 대한 관심이 확인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