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자의 “할 수 있다”는 말은 어디까지일까요?
How far does a developer’s “I can do it” go?

TL;DR AI
1분핵심 요약
글쓴이는 Java 학습과 사내 웹페이지 제작, 한국·일본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개발 역량은 단순히 ‘가능/불가능’으로 나눌 수 없다고 말한다.
학교에서 배운 내용, 혼자 만든 것, 팀에서 맡은 일, 프로젝트 규모와 담당 범위는 모두 다르며 같은 ‘Java 경력’이라도 수준이 크게 다를 수 있다.
이력서에는 ‘Java 가능’이나 ‘대형 프로젝트 참여’ 같은 모호한 표현보다 실제로 무엇을 설계·개발·운영했는지 구체적으로 적어야 신뢰를 얻을 수 있다.
특히 ERP, 온프레미스, IIS·ASP, Git 충돌, 코드 리뷰 같은 협업과 실무 경험은 채용과 평가에서 중요한 판단 기준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