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uit Basket' 문제: 페이핏의 플랫폼 신뢰 및 정합성 재구축
The "Fruit Basket" problem: Rebuilding PayFit's platform trust & alignment

TL;DR AI
2분핵심 요약
2019~2022년 PayFit은 중앙 플랫폼 팀과 제품팀에 박힌 SRE 사이를 오갔고, 모노레포와 멀티 레포도 번갈아 썼다.
2023년 무렵 Scorecard 시기에는 신뢰가 최저점에 도달했다.
SRE를 제품팀에 넣은 목적은 DevOps 문화를 넣는 것이었지만, 목표는 제품팀과 자주 충돌했다.
새 서비스를 어떻게 배포하느냐는 질문에 네다섯 가지 답이 나왔고, 2021~2022년의 미완료 ghost migration도 2024년까지 유지됐다.
2024년 말 PayFit은 4~5개 플랫폼 관련 팀을 하나의 Internal Developer Platform 팀으로 합쳐 단일 로드맵과 단일 진실의 원천을 만들었고, Gregor Hohpe는 'fruit basket'과 'fruit salad'를 대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