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스티니 개발사 번지가 '상당수'의 인력을 해고할 예정이라는 보도
Destiny Developer Bungie Will Reportedly Lay Off a 'Significant Number' of People

TL;DR AI
1분핵심 요약
블룸버그에 따르면 번지는 대규모 해고를 준비 중이며, 개발의 초점을 마라톤으로 옮기고 있다.
데스티니 2의 적극적인 개발은 종료됐고, 번지는 데스티니 3를 현재 적극적으로 개발하고 있지 않다.
일부 데스티니 인력은 이미 마라톤으로 이동했으며, 소니는 새로 제안된 프로젝트를 승인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데스티니 2는 6월 9일 마지막 라이브 서비스 업데이트를 받지만, 서비스는 계속 유지된다.
이번 감원설은 번지가 마라톤 성과를 내야 하는 압박을 보여주며, 데스티니의 미래 불확실성도 키우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