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bellion의 영국 포스트아포칼립스 게임 'Atomfall', TV 시리즈로 제작된다
Rebellion’s British post-apocalyptic game Atomfall is being turned into a TV series

TL;DR AI
1분핵심 요약
레벨리온과 투 브라더스 픽처스가 대체 1960년대 영국을 배경으로 한 포스트아포칼립스 게임 ‘아톰폴’의 TV 드라마화를 추진한다.
해리 윌리엄스와 잭 윌리엄스가 각본과 제작을 맡고, 레벨리온 수뇌부는 총괄 프로듀서로 참여한다.
시리즈는 아톰폴의 세계관을 확장하되, 특유의 영국적 분위기와 배경은 유지할 계획이다.
이번 프로젝트는 아톰폴의 팬층을 넓히는 동시에 게임 IP와 드라마의 결합이 커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