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엔지니어들, 2900만kW 수력발전 에너지 확보 위해 거대 터빈 3D 프린팅
US engineers 3D-print giant turbines to unlock 29 GW of hydropower energy

TL;DR AI
1분핵심 요약
미국 스타트업과 오크리지 국립연구소가 저낙차 마이크로 수력발전용 내구성 있는 3D 프린팅·주조 터빈 부품을 개발했다.
연구팀은 위스콘신의 장기 운영 프로토타입 시험설비를 통해 설비 비용을 최대 40%까지 낮출 수 있다고 밝혔다.
제조 장벽이 낮아지면 활용도가 낮은 여러 댐에서 소규모 수력 프로젝트의 경제성이 높아질 수 있다.
그 결과 국내 수자원 인프라에서 더 많은 재생전력을 확보할 가능성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