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구와 독자를 잃어온 지 수년이 지났지만, 일본은 계속 새 도서관을 열고 있다. 그리고 그건 충분히 이해가 된다
Despite years of losing population and readers, Japan keeps opening new libraries. And it makes perfect sense

TL;DR AI
1분핵심 요약
일본은 인구 감소와 독서 습관 약화에도 불구하고 도서관을 계속 늘려 2024년 약 3,400곳에 이르렀다.
도서관은 이제 책을 읽는 공간을 넘어 지역 커뮤니티와 소셜 공간으로 진화하며 젊은 이용자도 끌어들이고 있다.
집과 직장 밖의 ‘제3의 공간’ 역할이 커지면서, 인구와 독서 인구가 줄어도 도서관 확장이 이어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