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차 세계대전 중 보호하기 위해 묻어둔 종, 2024년 한 농부가 발견했다
A bell buried to protect it during World War II was found by a farmer in 2024

TL;DR AI
1분핵심 요약
리투아니아의 농부 로우리나스 두르자스가 2024년 안타샤바 교회의 종을 땅속에서 발견했다.
이 종은 제2차 세계대전 중 나치의 몰수를 피하려고 1942년 주민들이 숨겨둔 것이었다.
피오트르 얌스키 등 전문가들이 종의 진위와 역사적 가치를 확인했다.
1년 뒤 성 히아친트 종은 다시 교회 종탑에 설치돼 울렸고, 잊혔던 전시 유산이 복원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