챗GPT·클로드서 바로 영상 만든다…런웨이, 외부 AI 연동 확대
Make videos directly from ChatGPT and Claude…Runway expands external AI integration

TL;DR AI
1분핵심 요약
런웨이가 ‘런웨이 MCP’를 공개해 챗GPT, 클로드, 커서 같은 외부 채팅형 AI와 에이전트에서 자사 영상 생성 기능을 직접 호출할 수 있게 했다.
사용자는 대화 중 영상 스타일과 장면을 설정하고, 업로드한 이미지를 활용해 바로 영상 제작을 진행할 수 있다.
영상 생성이 독립 앱을 넘어 채팅형 AI 작업 흐름에 통합되면서, 서비스 전환 없이 바로 제작할 수 있게 됐다.
이번 사례는 생성형 AI 경쟁이 모델 성능뿐 아니라 외부 연동성과 워크플로 편의성으로 확장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