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과 SambaNova, 이기종 AI 추론 플랫폼 위해 손잡아… 서로 다른 하드웨어가 서로 다른 작업 처리
Intel and SambaNova team up on heterogeneous AI inference platform — different hardware performs different workloads

TL;DR AI
1분핵심 요약
인텔과 SambaNova가 서로 다른 칩에 AI 추론 작업을 나눠 맡기는 이기종 추론 플랫폼을 공개했다.
전처리는 AI GPU나 가속기, 디코딩은 SambaNova SN50 RDU, 오케스트레이션과 에이전트 작업은 Xeon 6가 담당한다.
이 플랫폼은 엔터프라이즈, 클라우드, 소버린 AI 고객을 겨냥하며, 2026년 하반기 출시가 목표다.
양사는 이 구조가 기존 데이터센터 인프라에 잘 맞고, 엔비디아 의존도를 낮추는 대안이 될 수 있다고 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