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epSeek, 화웨이 칩으로 1.6조 파라미터 V4 출시… 미 정부는 DeepSeek 등 중국 AI 기업의 IP 절도 의혹 제기
DeepSeek launches 1.6 trillion parameter V4 on Huawei chips as U.S. escalates AI theft accusations — U.S. gov't alleges IP theft by DeepSeek and other Chinese AI firms

TL;DR AI
1분핵심 요약
딥시크는 최대 모델인 V4 프리뷰를 공개하며 100만 토큰 컨텍스트와 낮은 가격을 내세웠다.
딥시크는 V4가 화웨이의 어센드 칩에 최적화됐다고 밝혀, 엔비디아 의존에서 벗어나는 움직임을 보였다.
같은 날 로이터는 미국이 각국 대사관에 딥시크 등 중국 AI 기업의 모델 추출·증류 의혹을 제기하라는 지침을 보냈다고 보도했다.
이번 논란은 AI 지식재산, 학습 데이터, 수출 통제를 둘러싼 미중 갈등을 더욱 키우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