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des of Tomorrow 리뷰: 지금까지 해본 최고의 비사회적 소셜 게임
Tides of Tomorrow review: the best anti-social social game you've ever played

TL;DR AI
1분핵심 요약
Polygon은 디지엑스아트와 THQ Nordic의 ‘Tides of Tomorrow’를 리뷰하며, 전 세계 대홍수 이후를 배경으로 한 내러티브 어드벤처라고 소개했다.
이 게임의 핵심은 비동기 멀티플레이로, 한 플레이어의 선택과 행동이 다음 플레이어의 세계에 직접 영향을 준다는 점이다.
공유 타임라인과 비전 시스템을 통해, 플레이 결과가 다른 사람의 이야기와 환경을 바꾸는 독특한 구조를 보여준다.
이 실험적인 설계는 플레이어의 선택을 사회적 서사로 확장해, 협력과 결과의 감각을 강하게 만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