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시스, 구독 서비스 승부수…적자 전환에도 재무구조는 견조
Fursys bets on subscription service...financial structure remains solid despite turning to a loss
TL;DR AI
1분핵심 요약
퍼시스가 7월 1일 사무가구 구독 서비스를 공식 출시하며, 가구 판매 중심에서 서비스형 사업모델로 전환에 나섰다.
서비스는 3~5년 계약을 기반으로 월납·연납·완납이 가능하며, 점검·배치 변경·의자 세척·클라우드 관리 기능을 포함한다.
올해 1분기에는 영업이익이 적자로 돌아섰지만, 순이익과 재무안정성 지표는 비교적 견조했다.
낮은 부채비율과 충분한 이익잉여금이 있어 초기 전환 비용과 현금흐름 부담을 일부 흡수할 여력이 있다는 평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