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코드와 달리 소니는 마라톤과 그 ‘높은 참여도’의 팬층을 계속 지지한다
Unlike Concord, Sony Is Sticking By Marathon And Its ‘Highly Engaged’ Fans

TL;DR AI
1분핵심 요약
소니는 번지의 게임 포트폴리오에 대한 큰 손상차손에도 불구하고 Marathon을 포기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소니는 Marathon이 플레이어 반응과 유지율이 좋다고 보고 있으며, 콘텐츠 추가와 게임플레이 개선으로 이용자층을 넓힐 계획이다.
이는 실패 이후 소니가 빠르게 철수한 Concord와는 다른 대응이다.
이번 발표는 대규모 손실 반영 이후에도 소니가 Marathon을 라이브서비스 게임으로 계속 지지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