랜섬웨어 협상가, 랜섬웨어 조직을 도운 혐의 인정
Ransomware negotiator pleads guilty to helping ransomware gang

TL;DR AI
1분핵심 요약
전직 랜섬웨어 협상가 안젤로 마르티노가 ALPHV/BlackCat 조직을 몰래 도운 뒤 공갈 혐의로 유죄를 인정했다.
검찰에 따르면 그는 피해자 정보와 협상 세부사항을 유출하며 여러 미국 피해자를 공격하는 데 가담했다.
겉으로는 방어자처럼 행동했지만, 실제로는 내부 정보를 이용해 몸값 협상을 유리하게 이끌고 수익을 챙겼다.
이 사건은 신뢰받는 사고 대응 인력이 랜섬웨어 조직에 악용될 수 있음을 보여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