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거리 345마일 새 터보제트 추진 미사일, 미 해군 타격 능력 강화할 수도
New 345-mile-range turbojet-powered missile could boost US Navy’s strike capability

TL;DR AI
1분핵심 요약
미 해군이 보잉의 JDAM-LR(GBU-75) 장거리 유도탄을 F/A-18에서 시험 발사해 200해리 이상 거리에서도 정밀 타격이 가능함을 확인했다.
포인트 무구 해상 시험장에서 진행된 이번 시험은 목표물을 정확히 명중시켰고, 두 번째 시험에서는 기동과 고도 변화까지 수행했다.
이 무기는 적 방공망 밖에서 함정 타격이나 기뢰 투하를 할 수 있는 저비용 장거리 스탠드오프 옵션으로 평가된다.
항모 항공단의 생존성과 작전 반경을 높이는 대안으로, 기존 하푼이나 SLAM-ER을 보완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