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센터 반대 활동가들을 지지하며 박수 친 고교 교사 체포
High School Teacher Arrested for Clapping in Support of Anti-Data Center Activists

TL;DR AI
1분핵심 요약
캔자스주 엠포리아 시의회에서 예정된 대형 데이터센터 사업을 둘러싼 공청회 중, 박수·손가락 튕기기 같은 반응을 자제하라는 경고가 나왔습니다.
반대 발언을 지지하며 박수친 고교 물리교사 럭스 클래리지가 경찰에 의해 퇴장당한 뒤 체포됐습니다.
이 사건은 주민들 사이에서 공적 의사표현을 위축시켰다는 비판을 불렀고, 표현의 자유와 항의권 논란으로 번졌습니다.
논란의 중심에는 1,000에이커 규모의 데이터센터 계획과 지역 당국·경찰의 대응 방식이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