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학적으로 설계한 미생물, 79갤런 시범 운전에서 바이오디젤 폐기물을 플라스틱 소재로 전환
Engineered microbes turn biodiesel waste into plastic material in 79-gallon trial run

TL;DR AI
1분핵심 요약
KAIST와 한화솔루션이 바이오디젤 폐글리세롤을 1,3-프로판다이올로 전환하는 엔지니어드 미생물 플랫폼을 개발했다.
연구팀은 300리터 파일럿 규모로 공정을 검증했고, 항생제를 제거해 산업 적용 가능성을 높였다.
생산된 물질은 바이오 기반 플라스틱과 섬유의 원료로 쓰일 수 있어, 석유계 투입재를 대체할 수 있다.
이번 성과는 풍부한 바이오디젤 부산물을 대규모 산업용 화학소재로 바꾸고 환경 부담을 줄일 가능성을 보여준다.

